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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원 새누리당 중앙당 연수위원.(사진제공=이중원 연수위원) |
이 연수위원은 또 “경주는 지금 잠들어 있다”며 “경주 발전을 위해서는 현 상황을 잘 파악하고 진단해 원자력과 연계한 각종 관련 사업들의 연계성이 미래의 먹거리로 중요하며, 이를 통한 핵심 부품산업 등 관련 업체를 유치해 대단위 원자력산업단지를 건설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이 연수위원은 “정말 중앙 인맥과 통하고 중앙부처에서 경주의 중요사업을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면서 “정치통, 경제통, 지역통인 자신이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고향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연수위원은 경주 토박이로서 대학시절부터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막역한 인맥과 자신의 발로 뛰는 활동력을 자랑했다.
실제 이 연수위원은 최근 경주시 광명동의 45년간 숙원을 직접 해결한 사례가 있으며, 아울러 경주 발전을 위해 현안마다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