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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예비후보, 전북선 11명 등록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민중기자 송고시간 2015-12-15 18:13

야권 정세 변화로 예비후보 등록 수 적어
 15일 내년 4.13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전북지역에서는 모두 11명이 등록했다.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과 국민회의(천정배 신당) 창당, 선거구 재 획정 등 야권 발 변수가 많아 예비후보 등록 자 수는 예상보다 적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전북지역에는 전주덕진 선거구에 양현섭(새누리) 민주평통자문위원, 최형재(새정연)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성은순(새정연) 금성장례식장 회장이 등록했다.

 전주완산을 선거구에는 성치두(소속무) 전 신창중학교 교사, 익산시갑 선거구에는 한병도(새정연) 전 국회의원, 익산시을 선거구에 박종길(새누리)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과 조배숙(무소속) 전 국회의원이 등록했다.

 정읍시에는 김태룡(무소속) 정읍신문 사장, 김제완주 선거구에는 유희태(새정연) 민들레포럼 대표, 진안무주장수임실에는 안호영(새정연) 변호사, 고창부안에는 송강(새정연) 변호사가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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