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정치민주연합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기존 입당 절차는 입당원서를 작성해 자필서명 후 해당 시·도당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접수해야 했으나 이제는 온라인상에서도 입당원서 서식에 맞게 몇 가지 정보만 입력하면 손쉽게 입당신청을 할 수 있다.
온라인입당 프로젝트를 주도한 문용식 디지털소통위원장은 "이제 PC와 휴대전화, 테블릿 등을 이용해 새정치민주연합 홈페이지에 접속 후 공인인증서(범용), I-PIN, 휴대전화 본인인증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지 입당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없고, 홈페이지 접속부터 입당신청 완료까지 5분이면 가능하다"고 밝혔다.
온라인의 취약점인 해킹 등으로부터 당원DB서버를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입당 홈페이지서버와 당원DB서버를 물리적으로 분리해 당원DB서버에 대한 외부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또 당원DB서버를 이중화해 물리적 고장 발생 시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고, 백업서버를 통해 지속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구축했다.
한편 임시로 운영하던 당 홈페이지도 전면 개편 했다. 개편한 홈페이지는 반응형웹으로 만들어 PC뿐만 아니라 테블릿, 모바일에서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10년 이상의 홈페이지 DB 자료를 통폐합해 이전 논평 브리핑 자료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그 밖에 웹표준과 웹접근성을 준수해 개발해 사용자 불만사항들을 개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