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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준노 광양.구례 총선 예비후보.(사진제공=안준노 선거캠프) |
안준노 전 문재인 대통령 후보 노동특별보좌관이 광양·구례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20대 총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예비후보는 “서민경제는 더욱 어려워지고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힘들어하고 있는데 정치인들은 그저 기득권만 지키려 한다”며 “사람이 바뀌어야 정치가 변하고 미래도 달라진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안 예비후보는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그동안 정치활동, 공직생활, 노동·시민운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우리 정치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를 실현 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췄다.
이어 “열정, 책임감, 균형적 판단을 가진 능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를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안 예비후보는 고려대 대학원수료(법학석사), 노무현 대통령후보 부산선거대책본부장 역임, 문재인 대통령후보 노동특보, 한국산업보건안전공단 상임감사를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