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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경상남도의회‘제331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로 올해 회기를 마친 후 폐회연에서 홍준표 도지사와 박종훈 교육감이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경상남도의회 사무처) |
경상남도의회(의장 김윤근)는 15일 ‘제331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올해 회기를 마쳤다.
이날 ‘2016년도 경상남도 세입세출예산안’과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등 2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폐회 후 올해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는 폐회연이 열려 을미년 한 해 역동적인 의정활동의 마무리를 축하하고 다가오는 새해 경남의 발전과 도민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시루떡 자르기 행사와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등 행사가 성황리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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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경상남도의회‘제331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로 올해 회기를 마친 후 폐회연에서 김윤근 의장, 홍준표 도지사, 박종훈 교육감 등이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사진제공=경상남도의회 사무처) |
김윤근 의장은 인사말에서 “을미년 한 해 동안 항공∙나노융합∙해양플랜트 등 국가산단 예정지 등 주요사업현장, 적조피해 현장 등을 누비며 도민복지를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한 동료의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먼저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내년에는 경남도정과 교육행정이 서로 잘 소통하고 융합해 경남발전이라는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를 기대하고 우리 의원들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