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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호현 위원장. |
석호현 새누리당 화성을 당협위원장이 16일, 2016년 4월에 치러지는 '제20대국회의원 선거'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아이 하나 잘 키울 수 있는 화성'을 슬로건으로 내 걸고 출마를 선언한 석호현 위원장은 이날 '출마의 변'을 통해 필사의 각오를 밝혔다.
석 위원장은 "화성을 위한 봉사의 대장정을 시작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화성시를 가족 중심도시, 따뜻한 정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화성시는 재도약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예산을 크게 확보하고 새로운 도시계획을 수립하며 화성교육 혁신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보이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석 위원장은 "화성(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출마하게 된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화성시의 재도약이 필요하다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석 위원장은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이사장,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경기도협회장, 경기도교육감선거 예비후보 활동 등을 통해 "중앙정치권, 중앙부처, 경기도,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인사들을 통한 네트워크를 총 가동해 화성을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선포했다.
이를 통해 석 위원장은 병점행정복합타운 개발과 병점역사 확장, 태안동부권 대규모 체육공원 조성, 정체구간 국도 확포장 추진, 특성화고등학교 설립, 태안동부권의 경제활성화, 동탄2신도시의 KTX(GTX)복합역사를 활용한 경제활성화 등의 구상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