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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성 의장이 제251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개회 선언을 하는 모습.(사진제공=강원도의회) |
강원도의회에서는 16일 18개 시·군 도의원 및 최문순 도지사, 민병희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51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가 열렸다.
김시성 도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통해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을 통해 도정과 교육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는 등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신 도의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치하(致賀)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김시성 의장은 3차 본회의에 참석한 최문순 도지사·민병희 교육감에게 "도정과 교육행정 업무를 마무리하고 내년을 준비해야 하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번 정례회와 의사일정 등에 적극 참여와 협조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고 관계공무원에게도 수고 많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시성 의장은 본회 진행 발언을 통해 “올해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이나, 개선방안 등은 내년도 도정 및 교육 행정에 적극 반영해 도민의 복리증진을 도모하는 한편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서울~속초간 고속화철도’ 등 도내 대단위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