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홍문표 국회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새누리당 홍문표 의원(제1사무부총장, 예산 ․ 홍성)이 16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총연맹(총재 서정태)주최로 열린 2015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 시상식에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홍문표 의원은 지난 9월10일부터 10월 8일까지 진행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그동안 소외받고 외면당한 우리‘농어업의 지킴이’이자 ‘대변인’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농어민의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해‘농어민 소득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바 있다.
홍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FTA무역이득공유제 도입 ▶농기계임대법 전면실시 ▶농협의 고액연봉과 금융사기 ▶중국산 김치 대책 ▶유류피해 출연금 집행주체 필요성 ▶농협의 부실대출 및 규정위반 ▶산림청목재부실단속 ▶무궁화 보존 및 관리 실태에 대한 지적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며 집중조명을 받았다.
특히 올해 정기국회 350만 농업계 최대현안이었던‘FTA무역이득공유제 도입’법안을 대표 발의와 법안 관철을 위해 정부와 국회를 적극 이해시키고 설득해 민간기업, 공기업, 농·수협 등이 매년 1000억원씩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내 10년간 1조원의 기금을 조성하는 기반을 만들었다.
또 홍 의원은 FTA피해대책으로 현행 ▶피해보전직불제는 보전비율을 현재 90%에서 내년부터 95%로 인상 ▶기타 작물에 대한 밭농업 고정직불금은 헥타르(ha)당 25만원에서 40만원 인상 안 관철 ▶현행 농·어업 정책자금 중 농·어업인 대상 2.5%인 시설자금 고정 대출금리 2%로 인하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위탁보증한도를 내년 1월1일부터 현행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확대하도록 했다.
아울러 ▶연근해어업, 내수면어업, 양식어업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한 비과세금액을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인상 ▶RPC 등의 전기요금도 인하하여 매년 1000억원이 조성되는 무역이득공유제 기금포함 FTA추가 대책으로 10년간 2조6000억원의 예산이 추가로 지원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홍문표 의원은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이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문표 의원은 지난 9월15일 새누리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과 2015국제뷰티대상 의정부문대상(12.1), 2015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11.25), 2015대한민국 참 봉사 대상 수상(10.5), 2015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9.1)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