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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올해 회기 마무리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하늘기자 송고시간 2015-12-16 19:42



 대전시의회(의장 김인식)는 16일 제222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올해 회기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제5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63건, 동의안 3건, 건의안 4건, 예산안 6건 등 모두 7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선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조례, 안전도시 조례,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조례, 외래생물 관리조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학생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보건위생 기본조례 등 총 103건의 조례를 제·개정해 역대 최대 입법활동을 했다.


 또한 시와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사항, 건의요구, 검토사항, 촉구사항 등 470건을 지적하고 제시된 개선사항 및 발전적 대안을 제시해 시정 및 교육행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인식 의장은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견제와 감시기능을 한층 더 강화해 시정과 교육행정이 더욱 내실있게 추진되도록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내년 대전시의회는 정책의회로서 대전발전을 위해 경제활성화와 도시재생, 청년 일자리정책 추진과 시민이 안전한 대전만들기에 대전시민과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대전의 성공시대를 만드는데 한층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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