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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성 국회의원 예비후보./아시아뉴스통신DB |
이윤성 전 국회부의장이 15일 “능력과 경륜으로 인천과 대한민국의 한계를 극복 하겠다”며 포부를 밝히며, 새누리당 남동갑 예비후보로 선관위에 등록을 마쳤다.
이윤성 예비후보는 “대다수의 인천시민들은 저급한 정치행태, 출구를 찾지 못하는 경제 상황, 무엇보다 서울과 인접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역차별을 받는 인천의 현실에 한계를 느끼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는 결국 사람의 문제로 능력도 책임감도 없는 인물들이 지도자를 자처해 오히려 국가와 지역의 발전을 방해하고 국민들을 절망시킨 탓”이라고 현실 정치를 날카롭게 비판했다.
그는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사람을 키우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정치문화를 반드시 실현시켜 한계를 극복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언론인 출신으로 쌓아 온 통찰력과 국회부의장 등 당과 국회의 요직을 거친 경륜,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4선 국회의원의 인적 인프라를 십분 활용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 “세비 10% 사회 환원, 분기별 의정활동 보고, 후원금 사용내역 공개를 실천해 우리 정치의 체질을 바꾸는 단초를 마련 하겠다”고 정치인의 사회적 책임을 약속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지역 마을버스와 시내버스를 번갈아 타며 대중교통체계를 점검하며 120간의 선거 대장정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