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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경남 창원시의회 경제복지문화여성위원회가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 등을 위해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에서 시민 이용불편 사항과 시설안전 등 운영에 대해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의회 사무국) |
경남 창원시의회 경제복지문화여성위원회(위원장 이상인)는 지난 14일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대상 시장인 명서시장을 점검하며 의정 활동을 펼쳤다.
제53회 창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의 경제복지문화여성위원회 위원들의 이날 현장방문은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 등을 위해 점검에 나선 것이다.
먼저 우리누리청소년 문화센터에서는 주차대수부족에 따른 불편 해소방안과 수영장과 시설안전 등에 대한 전반적인 민원사항을 점검했다.
이어서 명서시장에서 전통시장과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수요음악살롱, 친절상인 선발대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ICT융합환경 구축으로 스마트한 시장 만들기에 대해서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들은 후 위원들이 곧바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상인 위원장은 “우리 위원회 소관의 여러 사업들이 전반적으로 잘 추진되고 있는 것 같다”며 “특히 전통시장인 명서시장이 정말 스마트한 시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