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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경남 창원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이 주요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의회 사무국) |
경남 창원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동수)는 제53회 정례회 기간 중인 16일 팔용터널 공사현장 등 주요 사업장을 직접 둘러보며 사업추진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팔용터널 공사현장과 상복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지,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지 등을 점검했다.
팔용터널 민간투자 사업은 광역권 교통수요 변화 대처와 도심지 연결터널 개설로 간선도로 교통 혼잡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오는 2017년 준공 예정으로 사업비 총 1687억원이 투입된다.
또한 상복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국가산업단지 인접 부지의 계획적인 개발과 산업용지 확보를 위한 사업으로 오는 2016년 준공 예정이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개발가능지역의 체계적인 개발로 국가산업단지 배후시설 지원은 물론 공원, 녹지 등 도시기반시설 확충으로 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2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오는 2018년 준공예정이다.
김동수 위원장은 관계 공무원과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해당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돼 개발가능지역의 체계적인 개발로 국가산업단지 배후시설 지원은 물론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