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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리사 국회의원(새누리,비례,왼쪽 3번째)이 대전시청과 중구청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보수·보강공사가 필요한 대사천 도로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이에리사의원 사무실) |
이에리사 국회의원(새누리,비례)은 16일 붕괴 가능성이 높아 중구민들의 안전에 위험을 초래하고 있는 대사천 도로(보문로 162번길 8) 하수박스 보수·보강공사를 위해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이 의원은 대전시청과 중구청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중구 보문로 162번길 8에 위치한 대사천 도로를 방문해 하수박스의 심각한 구조 손상을 직접 살펴보고 앞으로 진행될 보수·보강공사가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당부했다.
보수·보강공사 추진을 위해 이 의원은 지난 14일 국민안전처와 중구청 담당 공무원뿐만 아니라 국민안전처장관을 수차례 만나 협조를 요청해 국민안전처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 의원은 "이번 보수공사 예산을 확보해 중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전 예방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사전재난 예방을 위해 중구 곳곳을 꼼꼼히 살펴 하자 시설물의 보수·보강을 통한 잠재된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일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