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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영환 전 국무총리비서실 비서관이 자신의 저서 '천상여인과의 약속'의 출판기념회에서 자신의 정치도전에 대한 소회를 말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일환 기자 |
강영환 전 국무총리실 비서관이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20대 총선 선거전에 본격 나섰다.
강 전 비서관은 17일 대전 기독교 봉사회관에서 자신의 저서 '천상여인과의 약속'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용기 새누리 대전시당위원장(대전 대덕) 등 새누리당 관계자들을 비롯해 이영작 한양대 석좌교수, 김춘석 사진작가등 강 전 비서관 지지자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20대 총선 중구 경쟁자인 이은권 전 중구청장이 자리를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정용기 위원장, 이영작 교수, 김춘석 작가의 축사에 이어 초대가수 특별공연, 강 전 비서관의 총선출마 소견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강 전 비서관의 저서 '천상여인과의 약속'은 그의 살아온 길, 정치에 대한 견해, 정치에 나서게 된 계기, 그의 소신, 가족이야기 등을 담은 자서전이다.
한편 강 전 비서관은 지난 16일 중구지역 총선 예비후보등록과 함께 출마를 공식화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