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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문 예비 후보(사진제공 김용문 선거사무소) |
김용문(68·새누리당)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 밀양·창녕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등록하고 출마를 선언했다.
김용문 예비후보는 23일 삼문동 제일빌딩 2층 선거 사무소에서 밀양·창녕 유권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 참석한 이주희 부경대학교 부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중앙정부의 풍부한 행정경험과 식견을 갖춘 김용문 예비 후보자가 낙후된 밀양·창녕을 발전시킬 최적임자 임"을 강조했다.
또 이재기 밀양 예림서원 원장과 김판식 창녕군 여성협의회 회장도 "김 예비 후보자가 반드시 당선돼 밀양·창녕을 발전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용문 예비 후보자는 "밀양·창녕의 낙후된 책임을 전임 정치인들에게 물어야 한다"며 "국내외 학문과 행정경험, 경륜과 다양한 인간관계를 갖춘 지혜로운 전문행정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밀양에는 미래건강의 필수요건인 보건의료 인력을 양성하고 보건의료대학 설립과 수도권에 머물고 있는 나노과학을 밀양에서 가능할때까지 미뤄 놓고 밀양의 신선장 동력으로 바이오 과학 단지를 만들어야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창녕 부곡 부활과 우포늪의 과학적 교육접근, 공장유치 등이 창녕의 새로운 희망"이며 "중앙수준의 암 전문센타를 밀양과 창녕에 설립해 영남권 의료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장수시대의 시급한 필수전제 조건"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