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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기 전 공항공사 사장(사진제공=김석기 전 공항공사 사장) |
김 전 사장은 “30여 년간의 공직 인생에서 쌓아온 경험과 연륜, 그리고 신념과 열정을 고향 경주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바치겠다”고 말했다.
김 전 사장은 "천년고도 경주가 문화융성의 완성을 이루기 위해서는 확실하게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선택돼야 한다"며 "국가발전과 국민을 지키는 일에 일생을 살아온 경험을 경주시민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모두 바치겠다"고 역설했다.
주요공략으로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 3만개 창출, 경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10배 유치, 동경주권을 아시아 최고 미항.휴양단지로 조성, 농어촌이 잘사는 경주를 약속했다.
또한 "내년 총선은 경주 발전을 위한 도약의 총선이 되어야 한다"면서 "진정으로 경주 발전과 시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사람이 당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석기 전 사장은 경주 출신으로 계림초, 경주중, 대륜고와 영남대를 졸업한 뒤 경북.대구.서울경찰청장, 주 일본 오사카 총영사, 지난 대선때 박근혜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일본부위원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