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영유아를 6개월에서 24개월, 25개월에서 36개월 2단계로 나누어 내년 1월 6일부터 그림책 2권, 가이드북, 손수건, 크레파스 등이 든 책 보따리 총 248개를 선착순 배포한다.
“도서관이 좋아요” 프로그램은 내년 1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50분간 15명씩 4차시로 나누어 해룡 농어촌 도서관에서 진행한다.
또 1월 27일 수요일 오전에는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장 김을호 교수를 초빙, 책 꾸러미를 수령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독서교육 방법을 제시하는 학부모 교육을 실시한다.
도서관운영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유아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은 물론 올바른 책읽기, 책놀이로 건강한 영ㆍ유아기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