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방관서 종합평가는 경남의 18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소방행정분야, 예방대응분야, 구조구급분야, 119종합방재센터 분야에서 28개 지표 43개 항목을 선정해 소방행정을 총망라해 객관적인 평가를 했다.
특히 밀양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화재진압을 위해 5분 이내 소방차 도착률을 지난해 37.7%에서 올해 48.6%로 10.9% 향상시켰으며, 시나리오 없는 긴급구조 통제단 훈련을 실시해 절차 훈련의 반복 숙달 중요성을 알리는데 기여했다.
이강호 밀양소방서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 안전과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안전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