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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구식 전 경남 서부부지사./아시아뉴스통신DB |
새누리당 경남도당은 최구식 전 경남 서부부지사 '복당' 결정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경남도당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투표로 최 전 부지사의 복당을 최종 결정했다고 전했다.
새누리당은 또 성윤환 전 의원도 최 전 부지사와 함께 복당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구식 전 부지사는 지난 2012년 1월 '디도스' 사건에 책임을 지고 새누리당을 탈당한 바 있고, 성윤환 전 의원은 지난 18대 총선 당시 김종태 의원과의 경선에서 패한 뒤 탈당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