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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지역 2016년 4.13 총선에 조준호 전 정의당 1기 공동대표(57)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사진은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조준호 예비후보가 출마를 선언하고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있는 모습.(사진제공=군산시청) |
전북 군산지역 2016년 4.13 총선에 조준호 전 정의당 1기 공동대표(57)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해 12월 29일 군산시청 브리핑룸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조 예비후보는 “군산은 현재 새만금, 송전탑, 백석제, 위기의 자영업자 등 문제가 산적해 있지만 해결할 정치인은 보이지 않는다”며 “새로운 군산건설을 위해 몸바쳐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조 예비후보는 “군산시 사회조사보고서에 따르면 군산의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꼽은 것이 ‘기업유치’라고 응답했다”며 “기아자동차 4공장을 군산에 유치해 3만명의 일자리를 창출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핵심 정책공약으로 ▶기아자동차 제4 생산공장 유치로 10조원 투자, 일자리 3만개 창출, ▶군산 시민의 문화와 통합의 자긍심 ‘프로야구 시민구단’ 창설, ▶교육혁신 인프라 확대∙지역인재 양성 산학협력 강화 등을 제시했다.
군산초교, 중앙중, 제일고를 졸업한 조 후보는 민주노총 6대 위원장과 정의당 1기 공동대표, 18대 대통령선건 문재인 후보 공동선거대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노동정치연구소장, 좋은 일자리만들기 군산포럼 대표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