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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 의원이 지난해 12월 14일 전동면을 시작으로 28일 금남면까지 의정보고회를 마치고 새해들어 연동면과 조치원읍 등 신도시 지역에서 보고회를 이어간다.(사진제공=이해찬 의원실) |
이해찬 의원(세종시)이 새해 첫날인 1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과 함께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후 사저에서 권양숙 여사를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어려운 때일수록 원칙을 지켜 지혜롭게 꿋꿋하게 나가면 문제는 풀린다. 문재인 대표를 중심으로 힘차게 전진하자”고 말한것으로 전해졌다.
또 “서울에 노무현기념관 부지를 구입했고 세종시에는 노무현연수원을 짓기로 하고 부지를 물색중인데 조만간 확정될 것 같다”는 소식도 함께 알려왔다.
지난해 12월 10일 노무현재단은 ‘노무현시민참여센터’ 건립을 위해 서울 종로구 북촌의 한국미술박물관 부지를 101억여 원에 낙찰받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 10일 노무현재단은 ‘노무현시민참여센터’ 건립을 위해 서울 종로구 북촌의 한국미술박물관 부지를 101억여 원에 낙찰받은 바 있다.
한편 이 의원은 제 20대 총선 예비후보등록을 미룬채 지난해 12월 14일 전동면을 시작으로 28일 금남면까지 의정보고회를 마쳤다.
새해들어 이 의원은 연동면(5일), 조치원읍(6일), 아름동(7일), 한솔동(11일), 도담동(12일)에서 보고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의원은 “국회분원과 청와대 집무실을 설치해야 하는데 원안 플러스알파를 공약했던 정부 의지가 약해 추진이 쉽지는 않겠지만 최선을 다해 관철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해에 이어지는 의정보고회는 각 지역 읍면사무소나 주민센터에서 공통적으로 오후 2시부터 열리며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