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4일 오전 박영문 새누리당 예비후보자가 부인과 함께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4.13총선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예비후보자 박영문 전 KBS미디어 사장이 4일 오전 부인 강수화 여사와 함께 경북 상주 서문로타리에서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새해 첫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시작한 인사는 9시30분까지 2시간 이어진다.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1-04 08:56
![]() |
| 4일 오전 박영문 새누리당 예비후보자가 부인과 함께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