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4일 황명선 논산시장과 임종진 시의회의장 등이 2016년 단배식에서 촛불점화식을 진행하며 활짝 웃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전철세 기자 |
충남 논산시의회(의장 임종진)와 집행부는 4일 오전 2016년 새해 단배식 행사를 갖고 상생발전의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논산시의회 4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임종진 논산시의회의장, 시 의원 11명 등 주요 인사가 두루 참석했다.
![]() |
| 4일 2016년 단배식에 참석한 황명선 논산시장과 임종진 시의회의장 등이 시루떡을 절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전철세 기자 |
촛불점화식, 신년인사, 시루떡 절단 등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임종진 논산시의회 의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주민을 섬기고 화합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 “논산시 발전의 성과를 이루는 한해, 더불어 사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황명선 시장은 “올해는 총선등 수많은 현안이 산적해 있지만 시의회와 연계 협력해 흔들림없이 시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최대 현안인 KTX 논산훈련소역 설치 타당성 용역이 올해 반영돼 내년도 본격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와 적극 협력하고 서로의 지혜를 모아 논산 발전을 이뤘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