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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영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이주영 의원(마산 합포)이 ‘2015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회의원 의정대상은 누구보다 열심히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온 모범적인 국회의원을 선정, 축하와 함께 더 나은 의정활동을 위한 국민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밝은사회클럽국제본부, 한국부인회총본부, 한국시민네트워크연합회 등 13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의정대상 선정위원회'는 시민단체, 기자, 전문가들의 설문조사와 의정활동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국정감사, 예산심의, 법안발의, 지역구 활동 등 의정활동 전반을 심사, 선정한다.
이주영 의원은 2015년 한 해 동안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으로서 해외교민보호강화, 외교부의 청렴도 향상, 부부의 날 국제화 노력 필요 등을 강조하는 한편, 통일에 대한 국민의식 강화방안, 대북방송 지원 확대 등을 주문하며, 모범적인 상임위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지역구 4선의원으로서 마산을 로봇산업과 도시재생의 메카로 만드는 등 뚜렷한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동북아 역사 왜곡 대책특별 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주영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함에 따라 ▶청소년 육성대상 ▶좋은 의원상 ▶국정감사 모범의원상 ▶새누리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등 수상으로 5관왕을 차지하게 됐다.
이주영 의원은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수상하게 돼 더 없이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민과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며 더욱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