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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국회에서 열린 "2015년도 국회 정기포상" 시상식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으로부터 박근혜 대통령 명의의 근정포장을 수상한 황병언 국회 강석호 의원실 소속 보좌관.(사진제공=강석호의원사무실) |
황병언 국회 강석호 의원(새누리당 경북영양ㆍ영덕ㆍ봉화ㆍ울진군)실 소속 보좌관(4급 상당사진)이 근정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4일 국회에서 2016년 시무식과 함께 거행된 "2015년도 국회 정기포상" 시상식에서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황병언 보좌관에게 "공무원으로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가 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며 박근혜 대통령 명의로 근정포장을 수여했다.
황 보좌관은 지난 15대 국회부터 19대 국회에 이르는 20년 간 고향인 울진을 중심으로 지역구 국회의원 보좌관 및 비서관으로 근무하면서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성실히 보좌하고, 국회의원과 지역구민 사이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황 보좌관은 강석호 의원의 지역구인 울진지역의 원전현안 관련 원전안정성 확보를 위한 대정부질문과 국정감사 자료 구비와 지역자원시설세 증액을 위한 관련법규 개정 자료를 완비하는 등 강석호 의원의 대 원전 의정활동 성과 극대화를 위해 활발한 정책보좌 활동을 수행해 왔다.
포장은 "훈장"에 다음가는 훈격으로 12개 종류가 있는데, 이중 근정포장은 공무원, 사립학교 교원 또는 별정우체국 직원과 국공영기업체ㆍ공공단체 또는 사회단체의 직원으로서 직무에 부지런히 힘써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행복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한다.
강석호 의원은 "같이 일하는 참모가 정부가 주는 명예로운 포장을 받게 된 것은 우리 의원실 전체의 큰 영광이자 경사"라며 "이번 수상이 지역구민들에게 더 좋은 의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