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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새누리당 김성우 김해시장 예비후보가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경을 통해 정견을 발표하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아시아뉴스통신=이철우 기자 |
김성우 경남 김해시장 예비후보(56. 새누리당 중앙위 경남회장)는 5일 오전 11시30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합 新경제수도 김해’를 만들겠다며, 오는 4월13일 제20대 총선과 함께 시행되는 김해시장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자신은 경제통·김해통·화합통으로 통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면서 "성공한 기업인이자 실물경제전문가로서, 정치인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념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 행복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웃는 시민 풍요 김해’를 위해서 전국방방곡곡 전 세계 어느 곳이라도 투자자를 찾아다니는 대한민국 No.1 ‘투자유치시장’이 되겠다며 자신이 新경제수도 새로운 김해를 발전시킬 최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新경제수도 새로운 김해를 만들기 위한 ‘SMART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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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새누리당 김성우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철우 기자 |
그는 ▶Smile 웃음이 있는 복지 김해▶Management 경영하기 좋은 김해 ▶Art 예술과 문화가 살아있는 김해 ▶Research 연구와 교육도시 김해 ▶Transportation 교통이 편리한 김해를 약속했다.
그는 특히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유훈인 ‘통합과 화합’을 받들어 김해를 대한민국 최고의 소통과 화합의 롤 모델로 만들겠다면서, 김해 시민의 행복은 김해 정치인들에게 부여한 신성한 의무이자 최대 책무이기에 이제 자신을 중심으로 여·야를 떠나 新경제수도 김해시대를 열기 위한 통합의 지혜를 짜내겠다고 했다.
그는 자신의 좌우명을 ‘不進不生’(부진불생)이라고 소개하며 "오는 4월13일 김해 시정을 책임지고, 김해의 운명은 시민이 결정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新경제수도 김해시대로 가는 중단 없는 희망찬 도전의 길에 나설 것”이라며 “김해 시민 한분 한분이 따뜻한 격려와 힘을 보태주신다면, 저의 대한민국 新경제수도 김해를 향한 아름다운 도전의 길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끝으로 “아직까지는 새누리당의 경선 룰에 대한 규칙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룰이 정해진다면 당원의 한사람으로서 반드시 룰에 따르고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천은 저의 생각이지만 지금까지 당을 위해 많은 봉사와 활동을 한 사람에게 어느 정도의 인센티브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바로 밑바닥 민심을 헤아리는 것이고 시민들과 동행하고 시민들의 뜻을 받드는 길”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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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새누리당 김성우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마친 뒤 시청앞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철우 기자 |
◆출마선언문
대통합 新경제수도 새로운 김해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해시민 여러분!
사분오열된 김해를 대통합하겠습니다. 新경제수도 새로운 김해를 만들겠습니다.
김성우는 ‘경제통’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꼭 이루어 내겠습니다, 골목상권 신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일자리창출 전력투구하겠습니다, 시민에게는 웃음과 행복을 드리겠습니다, 기업인에게는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시민이 주인 되는 시민 행복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우리 김해는 천혜의 배산임수와 사통팔달의 교통망으로 뜻한 바를 이룰 수 있었던 희망의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준비 되지 않은 급속한 양적 팽창으로 동서 간 불균형 발전 문제, 타 지역으로 떠나는 교육 문제, 재정난을 가중시키는 경전철 MRG 문제 등 많은 현안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김해시 재정자립도는 점차 낮아져 2015년 기준 33.0%에 불과합니다. 경제활동참가율도 2014년 기준 59.7%, 고용율도 2014년 기준 58.3% 로 실물경제가 점점 침체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제전문가가 꼭 필요합니다. 김성우는 지금까지 기업을 경영해 온 실물경제전문가입니다.
웃는 시민 풍요로운 김해를 위해서 전국방방곡곡 전 세계 어느 곳이라도 투자자를 찾아다니는 대한민국 No.1 ‘투자유치시장’이 되겠습니다. 김성우가 꼭 해내겠습니다.
김성우는 ‘김해통’입니다. 저의 좌우명은 ‘不進不生(부진불생)입니다. 개인적으로 꾸준히 미래를 준비하고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고향 김해의 문제점들을 누구보다 속속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80년 민주화 운동을 시작으로 그 동안 겪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그 해법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김해 미래를 만들어 가는 일에 제 모든 것을 받치겠습니다.
저는 김해시장 출마를 앞두고 모 언론사에 ‘내 삶을 바꾼 이 한 권의 책’<다산 정약용 평전>을 소개하면서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공정하면서 청렴한 지도자로 김해를 위해 마지막 헌신을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김성우는 할 수 있습니다. 김성우는 ‘화합통’입니다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은 ‘통합과 화합’을 과제로 남기셨습니다. 김해를 대한민국 최고의 소통과 화합의 롤 모델로 만들겠습니다.
김해 시민의 행복은 김해 정치인들에게 부여된 신성한 의무이자 최대 책무입니다. 이제 저를 중심으로 여·야를 떠나 新경제수도 새로운 김해시대를 열기 위한 통합의 지혜를 짜내겠습니다. 김성우는 해낼 수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해시민 여러분!
新경제수도 새로운 김해를 만들기 위한 『SMART 프로젝트』를 김해시민 여러분에게 밝힙니다.
첫째 Smile 웃음이 있는 복지 김해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Management 경영하기 좋은 김해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Art 예술과 문화가 살아있는 김해를 만들겠습니다!
넷째 Research 연구와 교육도시 김해를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Transportation 교통이 편리한 김해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해 시민 여러분!
김성우는 경제통·김해통·화합통으로 ‘통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2016년 4월13일 저는 김해 시정을 책임지고, 김해의 운명은 시민이 결정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新경제수도 새로운 김해시대로 가는 중단 없는 희망찬 도전의 길에 나설 것입니다.
김해 시민 한분 한분이 따뜻한 격려와 힘을 보태주신다면 저의 新경제수도 새로운 김해를 향한 아름다운 도전의 길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김해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