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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기 새누리 대전시당 위원장./아시아뉴스통신=박하늘 기자 |
"조금이라도 교만한 모습을 보이면 국민들이 바로 심판할 것"
정용기 새누리 대전시당위원장(대전 대덕)은 5일 박희조 새누리 대전시당 사무처장과 함께 아시아뉴스통신 대전·충남·세종 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며 야당분열에 상관없이 총선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단일 여당과 다수 야당이 맞붙을 것으로 보이는 20대 총선과 관련, 정 위원장은 "88년 총선만 보더라도 1개 여당과 3개 야당이 맞붙었으나 여당이 승리하지 못했다"며 "국민들은 조금이라도 교만한 모습을 보인다면 바로 심판할 것"이라며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다.
이어 그는 " 염홍철 전 시장을 위즈덤위원회 의장으로 영입한 이유도 느슨한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한 것"이라며 "지난 지방선거의 패배를 거울삼아 지역 정당이었던 선진당과의 완벽한 융합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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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조 새누리 대전시당 사무처장./아시아뉴스통신=박하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