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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영환 대전중구 예비후보./아시아뉴스통신 DB |
강영환 대전중구 예비후보 후원회장으로 정·재계 거물급 인사들이 포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영환 예비후보는 6일 후원회 사무실 개소식에서 이영작 전 한양대 석좌교수와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공동 후원회장을 맡게됐다고 밝혔다.
이영작 전 석좌교수는 강 예비후보의 정치적 스승으로 미국 국립보건원 디렉터, LSK글로벌파마서비스 회장, 한국임상CRO협회 회장, 한양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 특히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부인인 이희호 여사의 조카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전 석좌교수는 "강영환 예비후보가 갖고 있는 원대하고 과감한 꿈과 비전을 펼치도록 기꺼이 돕겠다"며 "대전주민들이 잘 준비되고 훈련된 강영환과 같은 젊은 일꾼을 큰 인물로 키워달라"고 말했다.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은 애니콜 신화를 창조했던 멤버중 한명으로 삼성전자에서 물러난후 연세대 정교수로 재직중에 있으며 KJ프리텍의 최대주주이자 CEO로 활동하고 있다.
이 전 부회장은 "삼성맨으로서 익힌 글로벌 감각과 창의적 능력을 우리 정치판의 혁신과 대한민국 재도약에 마음껏 발휘하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