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원자력안전위원회 심볼마크/아시아뉴스통신DB |
원안위는 6일 오전 10시 30분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함에 따라 방사능 측정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북한 핵실험 즉시 비상대책상황반 가동에 들어가는 한편 기상청, 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통제기술원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며 신속한 상황대응에 들어갔다.
원안위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경우 최첨단 방사성 제논 탐지장비 2대, 이동식 탐지방지 및 전국 134개 국가환경방사선자동감시망을 통해 방사능을 측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북한 관영 조선중앙TV는 이날 오후 12시 30분 특별 중대보도를 통해 "첫 수소탄 실험을 완전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