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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희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경남 창원시의회 환경해양농림축산위원회 이민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방의회가 시민의 눈과 귀가 돼, 집행기관을 견제∙감시하고, 지방의원들이 지역발전과 더불어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 노력하는 등 매니페스토 이행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해마다 지방의원의 공약이행과 주민소통 우수사례를 발굴, 시상하고 있다.
‘201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에서 광역의원 40명과 기초의원 39명으로 총 79명의 지방의원이 선정됐다.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이민희 의원은 평소 민원처리, 숙원사업해결, 환경현안대책마련 등에 관심이 높았으며, 공약사항 중 특히 시정개선, 인사개혁, 정치개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그동안 방치돼 온 역전파출소를 철거하고 시유지인 공원 부지를 되찾아 어린이공원으로 전환시켜 주민들에게 유익한 공간이 되게 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었다.
진해해양공원 해양생물테마파크의 불법운영을 바로잡아 창원시 예산절감에 기여했다.
이민희 의원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더욱 의정활동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아트홀에서 갖는다.
한편 이민희 의원은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주관한 전국 최우수 친환경의원으로 지난 2014년과 2015년 2년 연속 선정돼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