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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형권 세종시의원이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식에서 광역의원부문 최우수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의회) |
윤형권 세종시의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7일 오후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식에서 광역의원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상을 받은 윤형권 의원은 지난 6·4지방선거에서 11개의 공약을 제시해 안전한 통학 시스템 설치, 학교주변 사각지대 고성능 CCTV설치 등 4개 공약은 이행을 마쳤고, 스마트교육체험연구센터 설립 지원, 학교급식센터 설립 지원, 캠퍼스고등학교 설립 지원, 주차난 해소(쌈지주차장.가변주차제) 등 7개 공약은 추진중이다.
특히 윤 의원이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캠퍼스교등학교 설립 지원’ 공약은 약 4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세종시 6생활권 내 3~4개교를 묶어 오는 2018년 상반기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지난해 12월 용역보고를 마쳤다.
윤 의원은 전반기 세종시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14 매니페스토 최우수 광역의원에도 선정된 바 있어 세종시의회가 선진광역의회로서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윤 의원은“전국적으로 가장 공신력 있는 기관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는 상을 받아 매우 영광”이라며“임기내에 현재 추진 중인 7개의 공약을 마무리해 세종시가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명품도시로 건설될 수 있도록 더욱더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선거 과정에서 주민들과 호흡하며 만들어진 우수 공약을 발굴 확산하기 위해 정책공약이 유권자의 의사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선거 매니페스토 이행에 충실한 광역의원 40명과 기초의원 39명을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