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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홍준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안홍준 국회의원(새누리당, 마산회원구)은 8일 감천초등학교(내서읍 감천로53) 다목적 강당 건립에 필요한 국비 10억8600만원 전액을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감천초등학교는 초등7학급, 병설유치원 1학급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나, 다목적 강당이 없어 교육활동 운영과 체육교육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특히 일부 지체장애와 특수학생들의 특수교육과 다양한 교육활동을 위한 공간이 절실히 요구돼 왔다.
그러나 창원지역 내 기존 학교의 노후시설에 대한 ‘2016년도 교육환경 개선사업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다목적강당 건립을 위한 사업비 편성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안홍준 의원이 교육부에 다목적강당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특별교부금 교부를 강력히 요청한 결과, 신청액 전액을 확보한 것이다.
안홍준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금(10억8600만원)과 시비(4억6600만원)를 재원으로 880㎡규모의 다목적강당 건립이 올해 본격 추진된다.
향후 강당이 건립되면 다목적강당이 없어 어려웠던 입학∙졸업식, 학예회 등 각종 행사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육교육이 이뤄질 수 있어 학생들의 교육활동 운영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또 지역문화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감천초등학교의 특성상 지역 주민들의 평생교육 시설로의 활용과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홍준 의원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학교 발전과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내서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생활체육∙문화공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 주민은 “안홍준 의원님은 우리지역을 위해 많은 일을 해왔다”며 “항상 발로 뛰며 주민들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반드시 해결할 사업이면 끝까지 해결해 왔다”고 호평했다.
그러면서 “이번 감천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건립을 위해 중앙부처를 누비며 관계자들을 설득 끝에 사업비를 확보한 안홍준 의원님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