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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의원 ”울진의 지형 바꿨다”...11일부터 의정보고회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1-08 22:49

 강석호 국회의원(새누리당 경북영양ㆍ영덕ㆍ봉화ㆍ울진군)/아시아뉴스통신DB

 강석호 의원(새누리당 경북영양ㆍ영덕ㆍ봉화ㆍ울진군)이 오는 11일 울진군 북면을 시작으로 3일간 울진군 10개 읍ㆍ면을 순회하며 의정보고회를 갖고 2015년 의정활동 성과와 4개 지역의 1조4000억원 규모의 새해 예산확보 현황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강 의원은 이날 오전10시30분 북면사무소에서 면민들을 초청해 올해 지역구 국비예산 확보 현황, 입법 실적, 민원처리 결과 등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또 같은 날 오후 1시30분부터는 죽변면사무소에서, 오후 3시30분부터는 울진읍사무소에서 의정보고회를 진행한다.

 울진지역 의정보고회 이튿날인 12일 오전9시30분부터는 금강송면사무소에서, 오전11시부터는 근남면사무소에서 각각 보고회를 개최한 후 온정면으로 이동해 오후 1시30분 온정면 복지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가진 뒤 오후 3시30분 매화면사무소로 이동해 보고회를 갖는 등 강행군을 펼친다.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오전 10시30분 기성면 복지회관 보고회를 거쳐 오후에는 1시30분 평해읍사무소, 3시30분 후포면사무소 순으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강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경북 북부의 지형 지도를 변화시킬 만큼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구의 SOC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치적 역량을 집중해 왔음을 강조하고 특히 숙원사업인 "울진~봉화 간 국도 36호선 확장사업"의 2017년말 완공과 2018년 완공 목표인 "포항~영덕~울진~삼척간 동해선 철도" 개통으로 울진지역이 "교통오지"의 오명을 벗어던지게 될 것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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