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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호 국회의원(새누리당 경북영양ㆍ영덕ㆍ봉화ㆍ울진군)/아시아뉴스통신DB |
강석호 의원(새누리당 경북영양ㆍ영덕ㆍ봉화ㆍ울진군)이 오는 11일 울진군 북면을 시작으로 3일간 울진군 10개 읍ㆍ면을 순회하며 의정보고회를 갖고 2015년 의정활동 성과와 4개 지역의 1조4000억원 규모의 새해 예산확보 현황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강 의원은 이날 오전10시30분 북면사무소에서 면민들을 초청해 올해 지역구 국비예산 확보 현황, 입법 실적, 민원처리 결과 등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또 같은 날 오후 1시30분부터는 죽변면사무소에서, 오후 3시30분부터는 울진읍사무소에서 의정보고회를 진행한다.
울진지역 의정보고회 이튿날인 12일 오전9시30분부터는 금강송면사무소에서, 오전11시부터는 근남면사무소에서 각각 보고회를 개최한 후 온정면으로 이동해 오후 1시30분 온정면 복지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가진 뒤 오후 3시30분 매화면사무소로 이동해 보고회를 갖는 등 강행군을 펼친다.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오전 10시30분 기성면 복지회관 보고회를 거쳐 오후에는 1시30분 평해읍사무소, 3시30분 후포면사무소 순으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강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경북 북부의 지형 지도를 변화시킬 만큼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구의 SOC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치적 역량을 집중해 왔음을 강조하고 특히 숙원사업인 "울진~봉화 간 국도 36호선 확장사업"의 2017년말 완공과 2018년 완공 목표인 "포항~영덕~울진~삼척간 동해선 철도" 개통으로 울진지역이 "교통오지"의 오명을 벗어던지게 될 것임을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