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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오후 이인제 의원이 자신의 사무실을 찾아 온 지역민들을 반기며 반갑게 악수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전철세 기자 |
충남 논산 출신 6선 의원으로 새누리당 최고위원인 이인제 의원이 지역구에서 본격적인 표밭 다지기에 나섰다.
새해부터 논산지역 신년인사회, 전주이씨 논산시 분원 월례회 등 각종 행사에 참석하며 지역민들과의 현장접촉을 강화하고 나선 이 의원은 주말인 9일에도 사무실에 출근해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기획단을 만나 지역 현안을 경청하는 등 총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추진에 큰 관심을 표명하며 정부와의 가교역활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 의원은 사무실에서 지역민들을 차례로 만나 민심을 경청하는등 지역 표밭을 다지기 위한 주말행보를 이어갔다.
이 의원은 “노동개혁 법안 처리등 중앙정치 현안이 산적해 있어 우선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민이 근본인 만큼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해결에도 노심초사 최선을 다하고 있고, 조만간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으로 지역민들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2년 치러진 19대 총선에서 이인제 의원(4만76표, 42.4%)이 김종민 후보(3만7701표, 39.9%)를 2375여표 차로 누르고 6선 고지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