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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국회의원./아시아뉴스통신 DB |
박범계 국회의원(더민주,대전 서구을)이 북콘서트 개최를 계기로 본격적인 20대 총선 선거전에 나선다.
박범계 국회의원은 오는 12일 오후 7시 둔산동 오페라웨딩홀에서 자신의 저서인 "정공법:정의, 공평, 법치"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선 더민주 전 원내대표,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자신의 저서에서 국정원 댓글사건, 헌법재판소장 등 인사청문회, 청와대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건(정윤회 문건파동), 지역구 예산확보 및 지역발전 비전 등 지난 4년간 국회 의정활동 과정을 다뤘다.
박 의원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했다고 자부한 국회 4년간의 시간을 생생하게 그려냈다"면서 "정의, 공평, 법치가 온존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방법과 포부가 녹아있다"고 말했다.
이번 북 콘서트에서 책은 현장판매를 하지 않으며 일반서점을 통해서만 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