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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구미 신평 톨게이트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사랑의 동전 모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사진제공=경북적십자사)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지난 9일부터 구미 신평 톨게이트에서 사랑의 동전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사랑의 동전 모금 캠페인은 봉사원들과 직원들이 고속도로 IC에서 시민들에게 톨게이트 통행료를 지불하고 남은 잔돈 모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 캠페인이다.
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봉사원들은 경북도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금 캠페인을 전개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앞으로 구미IC에서는 오는 16일, 17일, 23일, 24일, 경주IC에서는 16~21일까지 사랑의 동전 모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모금한 금액은 위기가정 지원, 이재민 구호 등 경북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