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수기자
송고시간 2016-01-12 13:13
장수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원)는 농업경쟁력 향상과 6차산업화 성과 창출을 위한 지원기반 강화 및 성과 보급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2016년 농업기술 시범사업’신청을 받는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시범사업으로는 선도농업경영체 우수모델화 사업, 톱밥배지 표고버섯 버섯파리 친환경 방제 지원사업 등 총 21개 사업으로 군은 총 14억7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장수군에 거주하고 신기술 시범요인을 적극 수용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새로운 기술을 인근 농가에 파급할 수 있는 농업인 또는 단체나 법인이다.
신청희망자는 농가의 농업여건과 시범 효과를 감안해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신청접수 후 사업별 담당 전문지도사가 사업예정지를 현지 출장하여 심사 후 장수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대상농가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시범사업추진은 2월 하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시범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장수군홈페이지(
www.jangsu.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