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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도 국립임실호국원 시설관리팀장.(사진제공=국립임실호국원) |
국립임실호국원 박순도(53 시설관리팀장)이 2015년도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박순도 팀장은 직장과 지역사회에서 창의적이고 성실한 근무자세로 일해온 것이 이번 수상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 팀장은 국립임실호국원 제2 봉안당 건립 등 중요 숙원사업들을 추진력있게 진행했다는 평가다.
박순도 팀장은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한 것 뿐"이라며 "앞으로 유족과 방문객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국립임실호국원이 명실상부한 최고의 열린 호국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준태 원장은 “임실호국원에서 첫 모범공무원 수상자가 나와 기쁘다“며 ”이 모든게 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로 올해는 더욱 분발해 국립임실호국원이 호남최대의 국립묘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