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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시청./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천안시는 비료 사용량 감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을 도모하고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하기 위해 천안지역 농지의 특성에 맞는 벼 환경보전형 맞춤형비료 지원사업을 오는 26일까지 읍·면·동에서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2016년 벼 환경보전형 맞춤형비료 지원사업’은 천안시에 주소를 두고 충남도내에서 벼를 1000㎡이상 실 경작하는 농업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벼 재배 농가당 최대 2ha까지 지원되며 정부 권장 사용량인 10a당 30kg기준에서 지원된다.
비료공급은 향후 농협과 업체 간 협의를 통해 영농기 이전인 4월 상순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맞춤형 비료신청에 대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농업정책과나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충구 농업정책과장은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비료 공급을 통해 화학비료의 사용량을 감축해 환경보전 및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