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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차정섭 함안군수는 지난 4일 실종돼 10일 발견된 장애인 정모 씨(27)가 입원한 삼성창원병원을 방문해 위로의 뜻을 전하고 있다.(사진제공=함안군청) |
이날 차정섭 군수는 박이근 주민복지과장, 장애인단체 관계자와 함께 입원실을 찾아 정 씨에게는 빠른 쾌유와 보호자에게는 위로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함안에 사는 지적1급 장애인인 정 씨는 지난 4일 창원시 장애인 시설로 출근했다가 실종돼 6일 만에 발견됐다. 발견당시 정 씨는 탈진 상태였으며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정 씨는 함안에서 지적장애 2급 어머니와 단둘이 살면서 평소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해 작업장을 오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