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순천시협의회, 북핵 실험 규탄 1인 릴레이 ‘시위’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조용호기자
송고시간 2016-01-12 14:45
민주평통 전남 순천시협의회(회장 류제숙)은 12일 오전 8시 30분부터 6시까지 시청 정문 앞에서 북핵 실험 규탄 1인 릴레이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시위는 지난 6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인근에서 실시된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따른 것으로, 류제숙 협의회장을 비롯해 14명의 자문위원이 동참했다.
위원들은 ‘우리는 핵 없는 한반도를 원합니다.’, ‘더 이상의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합니다!’라는 문구의 피켓을 들고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작은 힘을 모았다.
류제숙 협의회장은 “시민들이 알고 대응해야 비핵화를 실현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릴레이 홍보를 진행하게 됐다”며, “민주평통 순천시협의회 자문위원의 역량과 의지로 한반도 비핵화,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 열심히 매진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