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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청도군 자문위원, '북핵실험' 규탄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안영준기자 송고시간 2016-01-12 16:24


 1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 청도군협의회가 청도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하는 1인 피켓 릴레이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청도군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 청도군협의회(회장 박만수)는 12일 청도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하는 자문위원 1인 피켓 릴레이를 실시했다.


 북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는 지난 6일 이뤄진 북한의 제4차 핵 실험을 규탄하고, 우리 사회의 통일의지를 다시 한 번 결집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는 대통령에게 통일.대북정책에 대해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우리 사회 오피니언 리더로서 통일의지를 다지고 직접 행동에 나선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규탄 릴레이에 참여한 박만수 회장은 "나라가 어려울수록 국민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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