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과장은 시민에게 친절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친절모니터요원을 기존 20명에서 30명으로 추가 선발해 시민감시체계를 확립했다.
또 대중교통 이용의 날 운영, 운수업체 재정지원금 차등지원 확대 운영, 택시 영상기록장치 설치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는 등 교통물류산업의 육성발전과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16-01-1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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