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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민주평통, 북핵 실험 규탄 '1인 피켓 릴레이'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1-12 17:51

 12일 이정백 경북 상주시장이 서문로타리에서 1인 피켓 릴레이 시위를 하는 하는 김연희 전문위원을 격려하고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회장 권세환)은 12일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하는 자문위원 1인 피켓 릴레이를 가졌다.

 북핵 실험 규탄 1인 릴레이는 이날 오전 7시~오후 4시까지 서문사거리에서 진행됐다.

 이는 지난 6일 이뤄진 북한의 제4차 핵실험을 규탄하고 통일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는 올해 주요 역점사업으로  평화통일기반구축을 위한 국민통일공감대 형성, 청소년통일교육 사업, 북한이탈주민 조기정착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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