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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태완 경남도 전 정무특보가 신년회에 참석해 건배를 제의하고 있다.(사진제공=오태완 사무소 |
경상남도는 11일 오후 2시 경남도 서부청사 1층 로비에서 2016년 서부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회는 홍준표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전 최구식 서부부지사와 전 오태완 정무특보 등 서부권 9개 시군의 시장·군수, 각급 기관·단체장, 각계각층의 도민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신년회는 먼저 상호 인사를 시작으로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신년사, 김윤근 경상남도의회 의장의 축사, 새해덕담, 축하 떡 자르기, 오태완 전 정무특보의 건배 제의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오태완 전 정무특보는 건배사에서 “서부청사 개청으로 진주시가 100만 명품도시 진주로 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건배제의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