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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열 국회의원./아시아뉴스통신 DB |
이찬열 국회의원은 "'정직한 노력보다 더 큰 능력은 없다'는 신념으로 지난 6년 동안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소회를 밝히고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사업' 확정과 장안구청역·북수원역(가칭) 유치, 낡고 좁은 성균관대역 리모델링 공사가 착공, 그리고 수원발 KTX 추진을 주요 업적으로 내세웠다.
또한 이 의원은 국민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민생정치'를 최우선으로 하여 '국민의 한 사람이 되어, 국민의 편에서, 국민의 눈높이'로, 서민과 약자를 위한 법률안 대표발의에 힘썼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 의원은 19대 임기동안 108건의 법률안을 대표발의 하여 경기도 국회의원 법안 발의 상위 5위를 기록했다.
이 의원은 190여 시민단체가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포함해 시민사회 등으로부터 6년 연속우수의원으로 선정됐고 한 중앙 언론사에서 실시한 국회의원 입법 종합평가에서 전체 국회의원 293명 중 20위, 상위 10%로 19대 의정활동을 평가 받았다.
이 의원은 출마 선언문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제왕적 통치와 일방통행에 국민은 숨이 막히고 있으며 현 정부의 독선과 오만을 막아내는 수도권 대오의 최선봉에 서서 싸울 것"이라며 "서민을 대변하는 건강한 야당을 세울 수만 있다면 모든 것을 불태울 것"이라고 박근혜정부 심판론을 내세웠다.
반면 현재 야권 분열에 대하여는 "현재 우리 당 모습에 대해 실망이 크신 것 잘 알고 있으며 60년 전통의 민주세력이 지금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있다"며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 단결하고 혁신하는 모습으로 국민들의 신뢰를 얻어나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오직 장안 발전과 더 큰 수원 발전을 위해 그리고 장안발전의 완성만을 생각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모든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주민과 소통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