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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소년, 자매도시 무주군 방문해 추억 쌓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시연기자 송고시간 2016-01-12 18:58

11일 초·중등학생 35명 무주 반디랜드 등명소 방문
 11일 무주군을 방문한 의왕시 청소년들.(사진제공=의왕시청)

 의왕시 청소년들이 11일 자매도시인 전북 무주군을 방문해 청소년 문화탐방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의왕시와 무주군의 청소년 교류 사업은 지난 2014년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 이번이 5번째다. 겨울과 가을 상호 방문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지역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이왕시는 현재 국내·외 7개 자매(우호)도시와 홈스테이 및 어학 연수, 지역문화탐방 등을 통한 청소년 교류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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