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운전자금 지원규모는 총 3000억원(신규1000억원, 만기연장2000억원)으로 동 기간중 상업어음할인 및 1년이하 운전자금대출로 업체당 소요운전자금 범위내에서 취급되는 1년 이하 신규 운전자금대출이다.
특히 이번 특별운전자금 지원은 기일이 도래한 중소기업대출 만기연장으로 대출금리는 지역 중소기업 부담을 낮추기 위해 최고 1.56%를 감면한 우대금리를 적용해 이자부담을 최소화 했다.
이번 지원은 지속적인 경기부진에 따른 유동성 부족과 매출증가에 따른 부족자금 결제, 종업원 상여금 지급 등 일시적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을 지원해 최근 경기침체로 이중고를 겪는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금융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지역은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동행 거래기업 및 고객에 대한 양질의 금융지원을 확대해 나감은 물론 중소기업을 방문해 현장의 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애로를 해소하는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