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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화순군협의회 자문위원, 북핵 실험 규탄 1인 릴레이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조진현기자 송고시간 2016-01-12 23:37

백두에서 한라까지 핵무기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순군협의회(협의회장 홍남희)는 1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12시간 동안, 농협중앙회 앞에서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하는 자문위원 1인 피켓 릴레이를 실시했다.

 ‘북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는 지난 6일 이뤄진 북한의 제4차 핵 실험을 규탄하고, 우리 사회의 통일의지를 다시 한 번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대통령에게 통일ㆍ대북정책에 대해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우리 사회 오피니언 리더로서 통일의지를 다지고 직접 행동에 나선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규탄 릴레이에 참여한 화순군협의회 홍남희 협의회장은 “나라가 어려울 때일수록 국민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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