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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아실 모습.(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시는 민선6기 출범 후 다양한 출산장려시책과 출산 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출산율 1%대 저출산 시대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년도 대비 신생아 출산을 11%대로(출생아수 569명→631명) 증가 시켰다.
이는 밀양시 전체 가임기여성(1만3573명)의 4.64% 출산율로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출산장려시책을 대폭 확대해 수요자 중심으로 출산정책을 개정해 출산장려시책의 효율적 결과이다.
시는 종전에 지급하지 않았던 첫째아(100만원)부터 과감히 지원하고, 둘째아 200만 원, 셋째아 이상은 500만원을 지원했으며, 출산진료비(50만원 범위 내), 출산축하용품 대신 지역상품권(30만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다.
또 분만 취약지 정부지원(매년 운영비 5억원) 분만 산부인과를 유치해 운영하면서 분만의료기관 MOU를 체결해 다자녀 가정 진료비 5%와 다문화가정 산부인과 진료비 20% 감면 혜택 과 임신에서 출산과 육아까지 전 과정의 초보엄마, 아빠를 위해 각종 교육프로그램(임산부 해피스쿨)을 시행하고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 "앞으로 출산장려시책과 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국에서 으뜸가는 지자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